배우 지진희, 의료AI 컨소시엄 MAA의 ‘라이프’ 애플리케이션 홍보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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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 의료AI 컨소시엄 MAA의 ‘라이프’ 애플리케이션 홍보 모델로 발탁

코인개미 0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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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의료AI 컨소시엄인 MAA(Medical AI Alliance)는 자사의 AI 헬스 데이터 플랫폼 ‘라이프 네트웍스(LIFE Networks)’의 홍보 모델로 배우 지진희를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발탁은 ‘라이프 네트웍스’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신뢰성 증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라이프 네트웍스’는 여러 병원과 의료 장비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정보와 일상적인 활동 데이터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상세히 전달한다. 개인 사용자는 언제든 자신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AI의 분석 결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구조도 마련되어 있다.

MAA는 국내의 주요 의료 및 바이오 AI 기업들이 모여 만든 협력체로, 이들 기업은 플랫폼 설계 및 초기 데이터 검증에 참여하고 있다. 참여 기업에는 HLB, 셀바스AI, 메디아나, 제이엘케이, 폴라리스 AI 파마, 한컴위드, 한미사이언스 등이 있다. 각 기업은 임상 시험 데이터, 생체 신호, 의료 영상, 진단 AI, 보안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플랫폼의 구축 및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진희는 ‘라이프’ 앱 사용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에서 AI 헬스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라이프 네트웍스는 국내 주요 제약사와 의료AI 기업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로, 과학 기술을 통해 더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태도로 설명했다.

MAA 관계자는 지진희의 지적인 이미지가 ‘라이프 네트웍스’ 플랫폼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그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MAA는 ‘라이프’ 앱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 검증을 완료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시도는 의료AI 분야의 혁신을 더욱 촉진할 것이며, 환자들에게 접근 편리하고 효과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의료AI 생태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MAA의 이러한 노력은 의료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의 데이터 통합과 개인화된 의료 서비스의 발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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