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064260) 7거래일 만에 반등, 주가 3.0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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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064260) 7거래일 만에 반등, 주가 3.03% 상승

코인개미 0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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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064260)이 7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주가가 3.03% 상승했다. 이번 상승세는 휴대폰 결제 및 유무선 결제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의 긍정적 소식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다날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결제 및 인증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신용카드, 바코드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2024년도에 글로벌 결제기업인 페이팔(Paypal)과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국내외 결제 사업을 확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의 대표 모바일 메신저인 'WeChat'의 국내 바코드 결제업체로도 자리잡아 오프라인 통합 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다날은 다수의 종속회사도 운영 중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음악, 영상, 캐릭터 및 뉴미디어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날핀테크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을 운영하는 다날에프엔비도 있다. 최대주주는 박성찬과 그 일행으로, 지분율은 17.63%에 달한다.

최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다날은 2025년 6월까지의 내용을 포함한 실적을 공시하고 있으며, 주가 동향에 따라 개인과 외국인, 기관간의 순매매 동향도 활발하게 변동하고 있다. 예를 들어, 11월 5일의 거래에서는 개인이 351,684주를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331,315주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은 2,260,260주에 달해 시장에서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공매도와 관련된 통계도 주목할 만하다. 공매도 거래량은 11월 5일에 31,945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체 거래량의 약 1.41%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관련 금융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다날의 향후 전망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전체적으로 다날은 결제 서비스 부문에서의 영향력 확대와 지분 구조의 안정성 덕분에 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가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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