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PB, 업비트와 함께하는 디지털 자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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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PB, 업비트와 함께하는 디지털 자산 교육 실시

코인개미 0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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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5일 업비트와 협력해 프라이빗 뱅커(PB)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약 6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액 자산가를 위한 자산 관리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디지털 자산이 금융 시장의 주요 투자 수단으로 부상함에 따라 결정된 것이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주식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가 17.9% 증가했다. 이러한 통계는 디지털 자산이 향후 금융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이번 교육은 여의도라는 전통 금융의 중심에서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선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본 구조, 디지털 자산 사기 예방, 거래소의 특징 및 구조 이해, 시장 펀더멘털 분석, 최신 디지털 자산 트렌드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업비트 디지털 자산 지수인 UBCI를 사용해 시장을 진단하고,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 증권(STO) 등 각 산업의 성장 전망을 폭넓게 다루었다.

강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업비트 데이터랩 소속 연구원과 애널리스트 출신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교육 참석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의 ‘공포 탐욕 지수’와 같은 지표를 학습하고 투자 결정을 위한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두나무는 올해 초부터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업클래스를 시작했으며, NH투자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외부 교육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투자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업클래스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간의 경계를 허물고 상호 연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디지털 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투자자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고객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와 차별화된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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