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 횟수 현황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 횟수 현황

코인개미 0 44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최근 주식 시장에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주요 종목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변동성완화장치는 개별 종목의 체결 가격이 특정 가격 범위를 초과할 경우, 가격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2분간 단일가 매매를 실시하고, 30초의 냉각 기간을 두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조치는 투자자들에게 안정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현재 VI가 가장 많이 발동된 종목은 '엑시온그룹(069920)'으로, 총 3회 발동되었으며 최종 기준가격은 1,488원, 발동가는 1,339원(-10.01%)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가 대비 +12.90%의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이어서 '이미지스(115610)'와 '큐로홀딩스(051780)'도 각각 3회의 VI가 발동되었으며, 특히 '이미지스'는 기준가격 1,625원에서 발동가 1,462원(-10.03%)를 기록했다.

'고려아연(010130)'도 3회 VI가 발동되었으며, 최종 기준가격이 1,484,000원으로, 발동가는 1,335,000원(-10.04%)을 기록하여, 거래 시가 대비 -6.38% 하락했다. 동적 VI로는 '성광벤드(014620)'가 3회 발동되었으며, 기준가격 31,350원에서 33,400원(+6.54%)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그 외에도 '이건산업(008250)', '영원무역(111770)', '포톤(208710)', '한솔인티큐브(070590)', '바이젠셀(308080)'과 같이 2회의 VI가 발동된 종목들이 있으며, 이들 종목은 각각 고유한 가격 변동률과 발동가를 기록하였다. 예를 들어, '포톤'의 경우 3,300원 기준가에서 3,630원(+10.00%)으로 상승하였다.

이와 같이 VI 발동 현상은 시장의 가격 변동성이 크거나 급격한 움직임이 있을 때 주로 발생하는데, 이는 시장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투자자들의 심리를 압도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한 장치로 기능한다. 특히, 동적 VI와 정적 VI의 발동 기준 가격 및 발동 가격은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반응하기 위해 설정된 것이다.

변동성완화장치의 실행 비율은 동적 VI가 6%로 설정되어 있는 반면, 정적 VI는 4%로 나타나며, 이는 KOSPI 200 구성 종목들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치는 시장의 침체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