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045970), 5거래일 연속 상승세 기록하며 3.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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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045970), 5거래일 연속 상승세 기록하며 3.12% 상승

코인개미 0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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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045970)가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3.12%의 상승폭을 보였다. 코아시아는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아시아세미,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제조하는 코아시아씨엠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사업지주회사로서 LED 사업 및 IT 부품 유통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시스템 반도체 부문에서 코아시아세미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SAFE의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로 활동 중이며, 영국 Arm의 최상급 공식 디자인 파트너(AADP)로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프로세서(Exynos Processor) 공식 파트너사인 코아시아 넥셀은 고객 맞춤형 시스템 반도체(Customizing SoC) 및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Automotive AP의 설계 기술을 갖추고 있다.

코아시아의 주가는 2025년 10월 10일 7,350원으로 마감했으며, 이는 15.93%의 급등을 나타낸 것이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261,850주를 매도했으나 외국인 기관은 271,252주를 매수하며 코아시아의 상승세에 기여했다. 지난 5거래일 동안 코아시아의 추세를 보면, 10월 2일과 10월 1일에는 각각 0.32%, 0.48% 상승했으며, 9월 30일에도 0.64% 올랐다.

이번 주가 급등의 배경으로는 AMD가 오픈AI와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과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반도체 제품을 UAE에 수출 승인했다는 소식이 반도체 관련주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삼성전자가 HBM4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총체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코아시아는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력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능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최대주주는 이희준으로 19.5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안정적인 지분 구조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맞춤형 제품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다각적인 사업 운영과 경영 전략이 스토크 시장에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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