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 시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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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 시간 정리

코인개미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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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증시에서 여러 종목에 대해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었습니다. 변동성완화장치는 특정 가격 범위를 벗어나는 주식에 대해 2분간 단일가 매매를 진행하고, 이후 30초의 냉각기간을 두어 가격의 급변동을 완화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장치를 통해 개별 종목의 과도한 가격 변동성을 억제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VI 발동이 확인된 주요 종목으로는 스맥, 종근당바이오, 잉글우드랩 등이 있습니다. 스맥(099440)은 발동 횟수 1회, 기준 가격 없이 3,000원의 발동가로 10% 상승하여 12:50:01에 발동되었고, 12:52:02에 해지되었습니다. 종근당바이오(063160)는 1회 발동이 있었으며, 기준가격 없이 22,400원에서 24,650원으로 10.04% 오른 상황이었습니다. 발동 시간은 12:34:34였으며 해지 시간은 12:37:00로 보고되었습니다.

아울러 다올투자증권(030210)은 1회 발동되었으며, 가격은 3,850원에서 시작해 3,610원으로 하락, -6.23%의 변화량을 보였습니다. 발동 시간은 11:59:35, 해지 시간은 12:01:40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종목들이 VI가 발동되었으며, 이들은 대체로 1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한 추세입니다.

변동성완화장치는 두 가지 형태로 나뉘며, 동적 VI와 정적 VI로 구분됩니다. 동적 VI는 호가 제출 직전의 체결 가격을 참조하여 발동 가격을 결정하며, 정적 VI는 시가 결정 직전의 단일 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현재 KOSPI 200 및 코스닥 종목에 대한 발동률은 각각 3% 및 6%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은 이러한 VI 발동 정보를 참고하여 매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으며, 특히 급변동하는 시장 상황에서 더 나은 투자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적절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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