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미래에셋증권 PWM 대표, “미중 빅테크 투자로 부의 추월차선 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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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 미래에셋증권 PWM 대표, “미중 빅테크 투자로 부의 추월차선 타야”

코인개미 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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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 미래에셋증권 PWM 부문 대표는 현재 시점에서 전통적인 채권이나 상가투자에 의존하는 것은 자산 규모를 오히려 줄이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의 경제적 변화와 신흥부자들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추구하기보다는 적극적인 투자가 필수적인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가상자산이 부의 주요 원천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럭셔리 시장에서 신흥부자들의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김 대표는 “부의 랭킹을 올리는 것은 부를 지키는 것만큼 중요하다”며 고객들에게 혁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독려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주식 과소투자, 채권 과대투자'에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래에셋증권의 고객 자산은 타 증권사 WM보다 주식 비중이 높다는 점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은 새로운 부가 탄생하는 시기로, 과거처럼 안전성만을 추구하는 투자는 오히려 자산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충족된 소비력을 둔 신흥부자들은 고급 호텔, 명품 브랜드, 그리고 프리미엄 아파트에서 소비를 촉진하고 있으며, 이는 해당 자산들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 대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은 부의 순위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래에는 나스닥과 중국의 테크 기업들이 중요한 자산으로 거론될 것이며, 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는 투자자들이 손쉽게 혁신 기업에 접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추천되었다. 최근 중국 증시의 반등도 주목할만한 요소로 지적되며, 홍콩증시와 플랫폼 기업들의 잠재력에도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그는 중국 정부의 지원책이 플랫폼 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반도체와 전기차 분야에서 중국의 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과거 트럼프 정부의 규제가 오히려 중국의 기술 자립을 촉진하였고, 이로 인해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과 비교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미래에셋증권 PWM 부문은 현재 약 30조원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패밀리오피스센터와 세이지컨설팅본부 등 전문 조직을 통해 초고액자산가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자산 재배치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고객에게 전달하며, 비상장회사의 상장 및 매각 관련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김화중 대표는 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캐치하고 미중 빅테크 기업에의 적극적인 투자가 자산 증대를 위한 부의 추월차선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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