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30억원 규모의 밸브 유통업체 A사, 매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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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30억원 규모의 밸브 유통업체 A사, 매물로 나와

코인개미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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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M&A 매물장터에는 연매출 230억원을 기록한 밸브 유통업체 A사가 매물로 등장했다. A사는 산업용 밸브 유통 전문기업으로, 주요 품목은 공장 설비용 밸브와 제어 부품이다. A사는 국내 대부분의 밸브 제조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로는 대형 건설사, 플랜트 시공사와 반도체, 화학, 2차전지 공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 EPC 프로젝트 확대와 산업시설 자동화 수요 증가에 따라 A사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또한, 매물로 나온 B사는 연매출 150억원을 기록하는 건축자재 도매업체다. B사는 글로벌 시설 공사와 관련된 외자재 선정, 주문 및 제작을 포함한 엔지니어링 토털 솔루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미군 FED 시방에서 요구하는 통신 RCDD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건축, 토목, 전기, 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B사는 영어 소통이 가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성도 기대된다.

C사는 고단백 및 저지방 등 기능성 특허를 보유한 단백질 제조업체로, 연매출 약 5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C사는 국내 주요 브랜드의 PB 제품을 다수 생산하고 있으며, 기획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대응이 가능한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맞춤형 생산체계로 다양한 브랜드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C사는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ESG(환경, 책임, 투명경영), 헬스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수 시 창업자가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다.

D사는 냉간 압연 및 압출 제품을 제조하는 외감기업으로, 폐기물의 수집, 운반, 처리 및 리사이클링 기업의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D사가 계획하고 있는 인수 가능 금액은 500억원 이내이다. E사는 전자상거래 소매업 분야의 리딩 그룹에 속하는 회사로 방송 관련 기업의 인수를 원하고 있으며, 전국적 방송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어야 하고 인수사의 기존 사업 분야를 광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끝으로, F사는 식품 첨가물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 공급사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과 단백질, 유산균 원료 제조, 수입 유통사 인수를 희망하고 있으며, 인수 가능 금액은 100억원 미만이다.

이처럼 다양한 매물이 등장하는 M&A 시장 속에서 각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인수 의향이 혼합된 다양한 기회들이 창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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