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건축, 해외 진출 25년 만에 332건의 프로젝트 수주로 K-건축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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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건축, 해외 진출 25년 만에 332건의 프로젝트 수주로 K-건축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코인개미 0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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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건축이 해외 진출 25년 역사 속에서 332건의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누적 해외 수주액 약 7천 억원을 달성하였다. 이는 K-건축의 위상을 높이고, 희림이 국제 건축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업체로 자리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희림건축은 2001년 홍콩하우징 공모 당선으로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으며, 이후 경쟁이 치열한 국제현상공모와 PQ입찰을 통해 수많은 글로벌 건축회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 과정에서 희림은 뛰어난 디자인과 기술적 신뢰성을 기반으로 해외 발주처로부터 직접 계약을 체결하며 신뢰를 쌓았다. 이러한 전략은 그들의 현지화 경험과 고객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더욱 견고해졌다.

특히 2001년 홍콩하우징의 당선은 희림건축의 첫 해외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했다. 이어 2002년에는 베트남전력청(EVN) 청사 설계 수주에 성공하여 해외사업의 서막을 알렸다. 이 청사 프로젝트는 한국, 호주, 프랑스의 설계사들이 참여한 국제 공모 프로젝트로, 희림이 cạnh tranh을 뚫고 최종 당선됐다. 이를 통해 희림은 국제무대에서 설계 역량을 입증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희림건축은 아제르바이잔 소카타워와 바쿠 올림픽 스타디움 등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소카타워 프로젝트는 글로벌 상위 20개 건축사들과의 경쟁 끝에 현지 발주처와 단독 계약을 체결한 사례로, 희림이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 모두에서 종합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희림은 환경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스마트 건축기법을 적용하여 공항, 병원, 초고층 빌딩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희림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카타르 FIFA 월드컵 알투마마경기장과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베트남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등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희림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월드 아키텍처(World Architecture Top 100)'에 연속적으로 선정되며 2024년에는 세계 6위를 기록하였다. 이 과정에서 2012년 1천만 달러 수출의 탑, 2021년 2천만 달러 수출의 탑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희림건축은 25년간 해외 진출을 통해 K-건축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수주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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