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주식 우수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주파수클럽’ 가입자 5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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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 우수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주파수클럽’ 가입자 5천명 돌파

코인개미 0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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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투자정보 서비스 ‘주파수클럽’의 가입자가 5000명을 초과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주파수클럽은 SK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주파수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로, 투자자 개인의 과거 투자 이력 및 보유 종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맞춤형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분석 전문 기업인 투디지트와 협력하여 고객의 투자 성향, 주문 데이터, 거래 관심 종목에 대한 심층 분석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주식 시장의 변동 상황을 개인별로 적시에 알려준다. 예를 들어, 특정 업종의 종목들이 급등할 경우 관련 뉴스와 상승 원인이 푸시 알림으로 신속하게 전송되며, 하락 종목에 대해서도 그 배경을 상세히 설명한다. 따라서 투자자는 이러한 정보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원클릭 주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주파수클럽의 차별화된 요소 중 하나는 애널리스트 리포트 영향력 분석 서비스다. SK증권은 에프엔가이드와 협력해 다양한 국내 증권사 리서치 보고서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 보고서들이 특정 종목 가격 변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단순한 종목 분석을 넘어, 보고서의 파급력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SK증권의 관계자는 “별도의 마케팅 활동 없이도 5000명 이상의 가입자를 기록한 것은 맞춤형 투자 정보 제공과 AI 및 데이터 분석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면서 “앞으로도 AI 기반의 분석 기술을 고도화하고, 투자 정보 제휴를 확대하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장중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파수클럽 가입자 수 증가로 인해 SK증권의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의 실시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진화하는 주파수클럽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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