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122350), 상승폭 확대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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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122350), 상승폭 확대 +9.32%

코인개미 0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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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122350)의 주가가 오늘 +9.32% 상승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현대드림투게더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하여 상장된 기업으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및 가공 기술을 통해 자동차 엔진 부품과 변속기 부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업체다. 국내 주요 거래처로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등과 같은 완성차 메이커는 물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모비스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있다.

삼기는 해외에서도 폭스바겐과 아우디와 같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폭스바겐 그룹과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용 DSG 밸브 바디와 밸브 블록에 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는 삼기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삼기는 신사업으로 전기차 부품 시장에 진입하여 주목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End Plate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배터리 사업부문은 물적분할을 통해 삼기이브이로 설립되어 종속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삼기의 최대주주는 김치환 외 32.33%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호명은 2020년 10월 삼기오토모티브에서 삼기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삼기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삼기의 성장 가능성과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고려할 때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자동차 부품 및 전기차 테마의 상승 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기의 주가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결론적으로, 삼기의 최근 주가 상승은 기대감과 함께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전기차 부품 사업 확장에서의 성장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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