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비대면 외환거래 플랫폼 'FX allone' 출시로 외환거래 간소화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농협은행, 비대면 외환거래 플랫폼 'FX allone' 출시로 외환거래 간소화

코인개미 0 197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NH농협은행이 환율 변동과 외환 거래 수요 급증에 발맞춰 비대면 외환거래 플랫폼 ‘FX allone(올원)’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농협은행의 기존 외환 거래 시스템인 ‘인터넷FX딜링HTS’를 대폭 개선하여 다수의 중개사를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환율을 제공한다.

FX allone은 다양한 외환파생상품 거래 기능을 지원해 선물환과 FX스왑 등 거래를 가능하게 하며, 기업 고객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외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는 고객의 니즈에 보다 충족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특히 FX allone은 주문 가능 시간을 새벽 2시까지 확대하여 고객의 거래 편의성을 증대시켰으며, 사용자 경험(UX)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또한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개선했다. 이러한 변화는 거래의 원활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협은행은 고객의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포지션을 자동으로 커버하는 '오토헷지' 기능을 도입하여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고, 외환 관련 소통채널을 플랫폼 내에 추가해 실시간 소통을 다각화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FX allone의 출시는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외환사업 기반 마련의 일환”이라며, “고객 중심의 외환 거래 서비스 혁신에 지속적으로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농협은행은 외환 시장의 선진화와 더불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손쉬운 외환거래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의 'FX allone'은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외환 거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외환 거래 서비스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