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 비트코인과 금·은의 반등을 예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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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비트코인과 금·은의 반등을 예고하다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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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과 금, 은 같은 실물자산의 하락세가 곧 끝나고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기요사키는 20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 엑스를 통해 자신의 투자 원칙을 설명하며 이러한 예측을 밝혔다. 그는 자산의 가격만이 아니라 그 자산이 이루어지는 ‘맥락’과 경제 환경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거 기요사키는 가격의 변동만을 보고 투자 결정을 했던 실수를 인정하며, 현재는 자산의 가치와 함께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부동산 투자의 예를 통해 좋은 부동산을 찾기 위해서는 단순히 가격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의 고용 증가율과 주변 환경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금과 은,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을 평가할 때,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는 정·재계의 리더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세계 지도자들이 경제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하고 있는지, 아니면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요사키는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기술적 차트를 세심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하락세가 종료되고 반등 신호가 포착되면 매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금과 은의 차트가 큰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본인 역시 이 시점을 활용해 자산을 매수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러나 기요사키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나 일반적인 추세에 따르는 식의 투자는 지양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현명한 사람들은 더 부자가 될 것이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며, “가끔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기요사키는 비트코인과 금, 은 등 실물자산에 대한 신뢰와 전망을 바탕으로, 시대에 맞는 투자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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