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뮤직카우 US 및 리퍼블릭과 협력하여 K-팝 저작권 실물자산 토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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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뮤직카우 US 및 리퍼블릭과 협력하여 K-팝 저작권 실물자산 토큰화 추진

코인개미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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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는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인 뮤직카우 US, 그리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과 손잡고 K-팝 및 K-콘텐츠 저작권의 실물자산(RWA)을 토큰화하고 글로벌 유통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임을 12일 발표하였다. 이번 파트너십은 K-팝 팬과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저작권 지분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인젝티브는 특별히 기관급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이번 협력에서 RWA 토큰 발행, 온체인 유통, 2차 시장 거래, 로열티 정산 등 전 과정을 처리할 금융 인프라 역할을 맡게 된다. 뮤직카우 US는 K-팝 및 K-콘텐츠 저작권 자산을 발굴하고 구조화하는 데 집중하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저작권을 쉽게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리퍼블릭은 미 SEC에 등록된 브로커딜러로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접근성과 규제 적격성을 보장하는 투자 모집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은 K-팝 콘텐츠의 상업적인 가치를 극대화하고, 더 많은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작품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콘텐츠 제작자와 팬 간의 상생을 추구하고자 한다.

인젝티브의 공동 창립자 에릭 첸은 "음악 산업 내에서 팬과 투자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곡에 실질적인 지분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구조를 구현한 것"이라며, "이번 협력은 K-팝 산업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는 K-콘텐츠의 가치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욱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파트너십은 K-팝 콘텐츠의 저작권을 실물자산으로 변환하여 팬들과 투자자들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유통 시스템을 통해, 저작권 수익의 공정한 분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팬들은 K-팝 아티스트와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며, 저작권 거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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