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주식 투자로 30% 수익…자두 "액수가 장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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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주식 투자로 30% 수익…자두 "액수가 장난이 아니다"

코인개미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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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최근 주식 투자에 대한 놀라운 성과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의 영상에서 "요즘 돈 버는 재미에 빠졌다"며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인해 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18년 만에 복귀한 자두 & 주식 수익률 최초 공개한 미나'라는 제목으로, 미나와 가수 자두가 함께 출연해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미나는 주식 투자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 우량주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전쟁 전 매수해 두 달간은 마이너스 상태였으나, 신뢰를 가지고 버텼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람들과 인기를 끄는 종목을 피하고,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신중한 투자 접근 방식이 돋보였다.

또한 미나는 평일에는 주식 뉴스를 분석하는 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어 개인적인 약속조차 잘 잡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그녀는 철저한 계획형 투자자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MBTI 유형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자두는 미나의 실제 계좌 수익률을 보고 "일, 십, 백, 천... 액수가 장난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나의 주식 투자 성공 사례는 많은 이들에게 투자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녀의 투자 전략과 성과는 향후 투자자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미나의 주식 투자 이야기는 단순한 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보다 넓은 범위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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