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삼성전자 주식 투자 실패담 공개 "기가 막힌 타이밍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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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삼성전자 주식 투자 실패담 공개 "기가 막힌 타이밍에 팔았다"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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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이 최근 주식 투자에서의 실패를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주었다. 그는 21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해 주식 투자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미미와 함께 출연해 주식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 미미의 발언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지석진은 "상장 기간이 긴 ETF를 분할 매수로 적금 붓듯이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나와 같은 실패는 없을 것"이라며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는 이를 통해 "내가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해 배운 것들을 모두 공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유머 감각을 더했다. 주식 투자에 대한 그의 깊은 고민과 실패 경험이 웃음과 함께 전파됐다.

그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아쉬움도 토로했다. 자신이 8만원대에 삼성전자 주식을 구매하였지만, 주가가 10만원을 넘지 못하고 계속 하락하더니 마침내 10만원을 돌파했을 때 매도했다고 전했다. 그는 "정말 기가 막힌 타이밍에 팔았다"고 아쉬움을 표현했고, "심지어 분할 매도까지 하며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지석진은 아내에게도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식을 팔도록 권유했으며 아내도 함께 매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매도 후 주가가 더욱 상승해 20만원에 도달했음을 알게 된 그는 "이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 팔고 나니 주가가 오르니 마음이 아프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러한 발언은 많은 투자자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실패담은 투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지석진의 이야기는 단순한 실패담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는 우연히 자신의 투자를 통해 깨달은 중요한 교훈들을 시청자들과 나누며, 보다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그가 전달한 메시지는 주식 투자에 대한 신뢰와 불신, 그리고 실패에서 얻는 교훈의 중요성에 대한 것이었다. 이러한 그의 진솔한 대화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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