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 장애인 고용 촉진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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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기아 사장, 장애인 고용 촉진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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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이 지난 15일 ‘2026 장애인 고용 촉진 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와 노동자에게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송 사장은 장애인들에게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기아는 장애인 지원자들이 채용 과정에서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 특별채용 전형을 신설하였으며, 이는 2024년에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아의 본사와 연수 시설은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환경으로 구축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장애인들이 근무하는 데 있어 더 나은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기아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기아는 지난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이음’을 설립하여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이 사업장은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고용의 질도 향상시킨다. 기아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노력이 인정받고 있어 뜻깊다”며, “정부의 의무 이행을 넘어, 보다 진정성 있는 고용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힘쓸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송호성 사장의 안내 아래 기아는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기아는 장애인을 단순히 고용하는 차원을 넘어, 그들의 사회적 통합과 직무 능력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장애인 고용 촉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이 기업의 문화 속에 스며드는 ‘포용적인 조직’이라는 비전을 갖고, 기아는 더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모범 사례를 따를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장애인 고용을 위한 선도적인 기업으로서의 기아의 가치와 비전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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