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와 이지스자산운용, 기업 고객 마케팅 및 자산가치 극대화를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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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와 이지스자산운용, 기업 고객 마케팅 및 자산가치 극대화를 위한 MOU 체결

코인개미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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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와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개발 자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일 체결된 것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공간 솔루션을 제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개발 금융, 투자 유치, 임대 전략, 업무환경 컨설팅 등 통합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의 사업 전략과 재무 구조, 자본 니즈를 사전에 파악하여 임차, 투자, 파트너십 등 기업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사업 구조를 함께 설계해 나갈 계획이다.

삼일PwC는 복합 개발의 전 단계에 걸친 통합 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과 투자자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이지스자산운용은 부동산을 단순 임대 공간에서 벗어나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지원하는 ‘Asset as a Service’ 모델로 전환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 자산 금융 재무자문 ▲외국계 임차인 및 투자자 유치 ▲국내 기업(SI) 대상 자산 매각 ▲임대자문 전략 컨설팅 ▲데이터센터 개발 및 투자 자문 ▲부동산 업무환경(Workplace Strategy) 컨설팅 등 총 6개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지스자산운용은 기업 고객을 위한 펀딩, 임차 및 비즈니스 연계 등 복합적인 공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기업마케팅센터를 신설하고, 고객의 공간, 자본 및 운영 수요를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삼일PwC와의 협약은 이러한 전략을 실현하는 첫 번째 파트너십이 될 예정이다.

삼일PwC는 이러한 맞춤형 전략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무, 투자, 거래, 임대, 운영 측면에서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삼일PwC의 통합 자문 전문성과 이지스자산운용의 자산 개발·운용 실행력을 결합하여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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