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비대면 계좌 신규 고객을 위한 투자지원금 제공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이 비대면으로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 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은 지난 15일부터 30일 사이에 처음으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삼성증권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엠팝(mPOP)'을 통해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하여야 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을 완료한 1만5000명에게는 각각 2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즉시 지급된다. 이 투자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지급일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또한, 삼성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혜택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최초 개설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 계좌를 통해 3개월간 할인된 거래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에 대한 거래수수료는 0.0036396%로, NXT 체결 시에는 0.0027033%에서 0.0031833%로 차등 제공된다. 또한 ETF 및 ETN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042087%, K-OTC 거래 수수료는 0.0909187%로 설정되어 있다. 이 우대 수수료 혜택은 이벤트 기간 종료 후에는 표준 수수료로 전환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 및 관련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확인 가능하며, 고객문의는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여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새로운 투자자 유치를 위한 삼성증권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