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고척돔에서 파트너데이 행사 개최…1,500명에게 화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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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고척돔에서 파트너데이 행사 개최…1,500명에게 화분 증정

코인개미 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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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오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 중 ‘파트너데이’ 행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관객 입장에서 선착순으로 1,500명에게는 ‘키움증’이라는 이름의 꽃 화분이 증정된다. 이는 키움증권이 야구 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사회적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경기 중에는 이닝마다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어, 키움증권의 관련 흥미로운 질문을 맞히는 관객에게는 키움히어로즈 모자가 선물로 제공된다. 그 외에도 특별한 시구와 시타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키움증권의 소방공무원 시력 개선 프로젝트인 ‘키움과 밝음’의 일환으로, 시력을 개선해야 하는 소방관들이 눈 수술을 받게 된다. 이날 시구는 회현119안전센터 소속 정재훈 소방사가, 시타는 서대문소방서의 곽지윤 소방교가 맡는다.

키움과 밝음 프로젝트는 화재 현장에서 유해물질에 노출되어 시력이 악화된 소방관들에게 눈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향후 2024년부터 매년 200명의 소방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키움증권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예로 보여진다.

키움증권은 올 시즌 동안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파트너데이를 총 세 차례 진행할 계획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널리 퍼뜨릴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전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팬들과의 즐거운 소통을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 향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와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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