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 이삭의집과 정기 나눔 결연 체결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과 연 4회의 정기 나눔을 약속하며 결연을 체결했다. 이 결연은 2026년까지 지속적인 버팀목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강조되고 있다.
14일 실시된 결연식에서는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사장과 이삭의집 관계자가 '함께 이어가는 나눔' 결연증서를 들고 특별한 순간을 기념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11월 '사랑의 푸드트럭' 프로그램에서 약속한 사항의 첫 번째 단계로, 회사는 이삭의집의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통해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결연식 이후에는 임직원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여 아이들과 바비큐 파티를 열었으며, 이후에는 미니 운동회를 통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동호 사장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전하며 향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기타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매트 및 생필품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도 회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높은 의의를 가진다.
앞으로도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며, 이삭의집과의 결연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나눔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