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 LGES와 2차전지 활성화장비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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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 LGES와 2차전지 활성화장비 공급 계약 체결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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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공식명칭: 에이프로 주식회사)가 LGES Michigan Inc.와 2차전지 활성화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에이프로는 해당 기간 동안 제품의 판매와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에이프로는 2차전지 시장에서의 급속한 성장과 기술 혁신을 배경으로, LGES와의 협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LGES는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 자회사로, 세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프로는 LGES의 수요에 맞춰 최첨단 2차전지 활성화장비를 공급하게 되며, 이는 양사 간의 성장을 더욱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차전지 활성화장비는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필수적인 장비로, 배터리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이프로는 최근 몇 년 간 지속적으로 극복해 온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 과정을 통해, LGES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향후 전세계 전기차 시장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2차전지 관련 장비의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에이프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조건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에이프로는 국내외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날 에이프로는 통상적인 사업 운영 외에도 상법 개정안 및 정부 정책과 같은 여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기업의 성과와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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