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007330) 소폭 상승, 외국인 투자자 매수 세력 유입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푸른저축은행(007330) 소폭 상승, 외국인 투자자 매수 세력 유입

코인개미 0 8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푸른저축은행(007330)의 주가는 2026년 2월 12일에 전 거래일 대비 3.10% 상승하며 11,6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5일간의 거래 동향을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음을 보여준다. 같은 날 개인 투자자는 25,556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5,870주를 순매수하며 이목을 끌었다.

푸른저축은행은 서울에 본사를 둔 상호저축은행으로,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라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신사 본점을 포함하여 총 5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주신홍으로 62.3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푸른저축은행의 재무상태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26년 2월 9일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5년도 개별기준 매출액은 1,017.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9.50억 원으로 147.5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순이익 또한 208.56억 원으로 164.90%의 큰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호실적은 향후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주식 투자자들은 푸른저축은행이 안정적인 배당금을 제공하는 점 또한 주목하고 있다. 2026년 2월 9일 공시된 바에 따르면, 보통주 1주당 770원의 현금 배당이 결정되었으며, 이는 시가 배당률 7.0%에 해당한다. 배당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설정되었다.

이러한 긍정적인 신호에도 불구하고, 공매도 거래량은 2월 11일에 168주로 나타났고, 공매도 매매 비중은 0.31%를 기록하였다. 공매도가 이루어지다가도 이후 거래일에는 0주로 감소하며 투자자들 사이에 불안감을 주기도 했다.

향후 주가는 외국자본의 유입 정도에 달려 있으며, 푸른저축은행의 안정적인 실적과 배당금 정책이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게 할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