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밀라노에서 비트코인 1억원 기부…2026 동계올림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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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밀라노에서 비트코인 1억원 기부…2026 동계올림픽 지원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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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대한체육회에 기부했다. 이 후원은 5일(현지시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으며, 동계스포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금이나 물품 대신 최신 디지털 자산인 비트코인을 기부한 점이 두드러진다. 이는 혁신적인 자산과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연결하고, 새로운 지원 방식을 제시하는 의미를 지닌다.

행사에는 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체육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 육성과 같은 동계스포츠 인프라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는 선수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소중한 후원금은 한국 동계스포츠의 발전에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경석 업비트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의 혁신 가치와 일치한다. 선수들의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업비트는 지난해 대한체육회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2028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할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71명의 국가대표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업비트 앱 내에서 올림픽 테마 이벤트 등을 통해 대국민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는 마케팅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동계스포츠에 대한 새로운 지원의 바람처럼, 업비트가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자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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