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1월 국내주식 거래대금 70조원 돌파…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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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1월 국내주식 거래대금 70조원 돌파…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성장세

코인개미 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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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이 2023년 1월에 국내주식 거래대금 70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136% 증가한 수치로, 전체 개인투자자들의 국내주식 거래대금 또한 약 92% 확대된 1898조1000억원에 달했다. 특히, 토스증권의 거래 규모는 이러한 전체 성장세보다 더욱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였다.

이러한 성장은 토스증권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6월 말까지 동안 진행하는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에 힘입은 바가 크다. 신규 및 기존 고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 정책은 투자자들에게 국내주식 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어 주었다. 결과적으로, 1월 한 달 동안 토스증권에서의 누적 거래 고객 수가 전월 대비 1.5배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고객 자산의 순유입 규모를 나타내는 누적 순입고액은 전월 대비 3.4배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수수료 무료 정책 시행 이전인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6배에 가까운 증가폭을 보였다. 이는 투자자들이 수수료 부담을 경감한 점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며, 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토스증권을 통해 거래를 하는 것을 시사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증시 호황기에 투자자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것에 집중한 결과, 고객 행동 변화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당사는 단기 성과보다는 고객이 투자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하나씩 해소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업이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볼 때, 토스증권은 수수료 무료 정책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향후 국내주식 시장에서도 더욱 큰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증시의 장기적 호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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