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아이들,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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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 아이들,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발표

코인개미 0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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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들(i-dle)이 10월 3일 일본에서 첫 EP 앨범 'i-dle'을 발매한다고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그룹명 변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일본 앨범으로,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 5년 만에 발표되는 이 앨범은 특히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i-dle'에는 타이틀곡 ‘어떡하지(どうしよっかな)’를 포함한 신곡 3곡이 담겨진다. 또한, 이미 인기 있는 곡인 '퀸카(Queencard)'와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의 일본어 버전도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청취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인 '어떡하지'는 멤버 소연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여 아이들만의 독특한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앨범은 한정반을 포함한 총 3종으로 판매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맞춰 아이들은 일본에서의 첫 투어를 진행한다. 이들은 10월 4일과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첫 공연을 갖고, 이어서 10월 18일과 19일에는 고베 글리온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사인회 및 다양한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면 본격적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아이들에 대한 일본 팬들의 열기도 뜨거운 상황이다. 이들은 지난 3월 일본 TBS의 아침 프로그램 '라빗토!'에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으며, SNS에서는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달 NHK의 'Venue 101'에 출연하여 시원한 라이브와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은 이달 중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5'에 참여하여 현지에서의 활동을 더욱 확장하게 된다. 이들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이들의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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