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주식대차거래 잔고 감소 상위종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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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식대차거래 잔고 감소 상위종목 발표

코인개미 0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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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주식대차거래 잔고가 크게 감소한 상위 종목들이 발표되었다. 주식대차거래는 시장에서 주식을 필요로 하는 차입자가 대여자로부터 주식을 빌려 사용하는 방식으로, 주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에 의해 이루어지며,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및 증권회사가 이 거래를 관리하고 있다.

1위에 오른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체결 주수 172,818주, 상환 주수는 738,760주로, 잔고증감이 -565,942주에 달했다. 이 회사의 현재 잔고는 11,853,368주이며, 금액으로는 1,471,003백만원에 해당한다. 이러한 대규모 상환은 에코프로비엠의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위는 코오롱티슈진(950160)으로, 체결 주수는 0주, 상환 주수는 526,868주로, 잔고증감이 -526,868주에 이른다. 현재 잔고는 1,146,316주로, 금액은 45,394백만원이다. 코오롱티슈진의 경우 거래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

3위의 보성파워텍(006910)은 체결 주수 59,406주와 상환 주수 409,406주로 잔고증감이 -350,000주에 달하며, 현재 잔고는 1,936,616주, 금액으로는 6,391백만원이다. 이 같은 잔고 감소는 시장의 유동성을 높여줄 가능성도 있다.

이어 휴마시스(205470), 유니슨(018000) 등이 각각 4, 5위를 기록하며 잔고 감소가 눈에 띈다. 휴마시스의 경우 잔고증감이 -100,000주, 잔고는 8,357,999주에 달하고, 유니슨의 잔고증감 또한 -90,000주로 9,121,990주에 이른다.

또한, 씨아이에스(222080)와 레이크머티리얼즈(281740) 등도 상환 주수가 높아 잔고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 종목들은 공매도와 관련된 전략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무차입공매도가 금지되어 있어, 대차계약 체결이 필수적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종목들이 잔고 감소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투자 판단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잔고 변동은 대차거래와 공매도 간의 밀접한 관계를 나타내며, 투자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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