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루마니아 설비개선사업에 4,85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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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루마니아 설비개선사업에 4,85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코인개미 0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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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가 한국수력원자력과 루마니아의 설비개선사업에 4,85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Retubing 및 Refurbishment 공사를 포함하며, 한전KPS의 최근 매출액 대비 31.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 계약의 기간은 2025년 8월 2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로 정해졌다.

이와 함께, 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14시 40분 기준으로 한전KPS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23% 상승하며 5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금액의 계약은 한전KPS에게 상당한 금융적 안정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해외시장에서도 한전KPS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전KPS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세계 다양한 시장에서 에너지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루마니아와 같은 유럽 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고효율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발전소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루마니아의 설비개선사업은 이 지역의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한전KPS의 기술력과 경험을 활용하여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한전KPS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한전KPS는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국제적인 프로젝트에서도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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