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영남 플라자’ 출범…전국 5대 권역 통합 서비스 거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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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영남 플라자’ 출범…전국 5대 권역 통합 서비스 거점 완성

코인개미 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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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이 경북 칠곡군에 ‘TYM 영남 플라자’를 오픈하며 영남 지역의 통합 고객 서비스 거점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플라자는 농업인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을 예정이며, 특히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영남 플라자’의 출범으로 TYM은 호남, 충청, 중부, 철원에 이어 다섯 번째 권역별 통합 서비스 거점을 완성하게 되었으며, 농기계 업계 최초로 서비스와 부품을 결합한 통합 거점을 직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 밀착형 서비스 체계를 한층 개선하고 고객 중심의 경영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 시설은 latest 전시 시설과 부품 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통합 응대를 가능하게 한다. 고객들은 TYM의 첨단 농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고, 일반 딜러점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고난도 수리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특히 농번기 기간 동안 작업의 원활한 진행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였다.

TYM은 ‘영남 플라자’를 단순한 판매 공간으로 한정짓지 않고 고객과의 소통 중심지로 활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러한 통합 관점은 농업인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 기념식에서는 김도훈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영남 플라자의 시설 소개 및 제품 라인업 발표, 테이프 커팅식과 플라자 투어가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TYM의 임직원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TYM 관계자는 “영남 플라자를 포함한 5대 권역별 통합 서비스 거점을 통해 전국에 균형 잡힌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지역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운영과 고객 피드백 반영에 앞장서, 국내 농기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TYM의 이러한 노력은 농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궁극적으로 고객과의 강력한 유대 관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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