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운용, 부동산 자산 관리업계와 함께 자율안전 체계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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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부동산 자산 관리업계와 함께 자율안전 체계 강화 나서

코인개미 0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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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 자산관리업계의 자율안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초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최근 서울 성동구의 팩토리얼 성수에서 개최된 '2025년 PMC 안전보건협의회'는 PMC 간의 안전 협력을 증진하고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국내 주요 PMC인 젠스타메이트, JLL코리아, 세빌스코리아 등에서 약 30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협의회의 주요 초점은 자율 안전체계의 운영을 강화하고 대형 화재 예방 체계를 이행하며, 임차인과의 안전 협력 확대에 맞춰져 있다. 참가자들은 이지스자산운용이 투자한 자산들의 안전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였다. 특히 로보틱스와 전기차 인프라가 구축된 팩토리얼 성수, 코리빙 시설인 누디트 홍대, 울산의 대형 복합 쇼핑몰 업스퀘어 등에서의 성공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관계자는 "정부의 안전 정책 방향이 과거의 대립적인 관계에서 협력적인 관계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법적 최소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는 안전 업계가 보다 발전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로 평가된다.

또한 이지스자산운용은 향후 매 반기마다 펀드 투자 자산을 관리하는 회사들을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물류센터 화재 예방 관리에 관한 부동산 안전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배근 이지스자산운용 안전보건 대표는 "우리의 안전 평가 체계는 단순한 법적 점검을 넘어 현장 안전 문화를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파트너사와 함께 해결하여 실제적인 안전 수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부동산 자산 관리 분야에서의 안전 관리 문화 확산은 물론, 정부와 협회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해 보다 안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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