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ESG 경영 강화 위한 '에너지의 날' 행사에 4년 연속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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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ESG 경영 강화 위한 '에너지의 날' 행사에 4년 연속 참여

코인개미 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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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은 기후변화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오는 22일 저녁 9시부터 5분간 '제22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4년 연속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서울 및 수도권의 주요 운용 자산인 콘코디언 빌딩을 포함하여 건물 내외부 조명의 소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부동산 포트폴리오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강화하고, 향후 ESG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친환경 자산운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에너지의 날'은 2004년에 시작되어 매년 8월 22일에 개최되는 행사로,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날을 기념하여 전국적인 에너지 절약을 장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인 제21회 행사에는 약 170만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총 54만kWh의 전기를 절감하고, 245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국민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남궁훈 대표는 “기후위기는 부동산 자산운용 업계에 있어 지속 가능한 리스크 관리와 포트폴리오 가치 방어의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마스턴투자운용은 앞으로 투자수익률의 안정성과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마스턴투자운용은 세계자연기금(WWF)의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운용 자산 인근의 탄천 지역에서 환경 정화 및 생태 탐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사무실에 입주한 기업들과 함께 폐휴대전화 기부 캠페인도 진행하여 자산 단위에서의 실질적인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마스턴투자운용은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선도적 자산운용사로 자리매김하려는 비전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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