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세계모발학회에서 탈모 화장품 ‘코스메르나’ 발표
바이오니아가 24일부터 25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세계모발학회 ‘The World Trichology Conference 2025’(WTC 2025)에 참가하여 자사의 탈모 화장품 '코스메르나(CosmeRNA)'를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바이오니아는 전세계 모발 전문가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현장 판매 및 주문 성과를 거두었다고 26일 밝혔다.
WTC 2025는 국제트리콜로지스트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richologists, IAT)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모발 관련 최신 기술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IAT는 1974년 미국에서 설립된 모발학 전문 단체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스페인, 이탈리아 등 30여 개국의 피부과 전문의와 모발·두피 전문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모발 및 두피 질환 관리 교육과 트리콜로지스트 자격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니아의 박한오 대표가 이번 학회에서 세 번째 강사로 나서, 코스메르나의 혁신적인 기술 원리와 임상 결과에 대해 30분간 발표했다. 박 대표의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고, 발표 후에는 최근 미국에 등록된 살롱 전용 제품인 'CosmeRNA SalonPro'의 현장 판매와 다수의 주문 수주 성과를 올렸다. 또한, 2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탈모 전문의와 함께 여러 국가의 핵심 전문가들(Key Opinion Leader)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었다.
바이오니아의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이틀간 열린 학회는 매우 바쁜 행사였다"며, "전세계에서 모인 최고의 모발 전문의들과 모발 관리 센터 원장들이 코스메르나 부스를 찾아 상담을 요청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바이오니아는 이번 세계모발학회에서 탈모 관련 제품의 시장 확대와 브랜딩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코스메르나 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통한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