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 나오리스 브리지 출시로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사업 기회 확대”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엑스큐어, 나오리스 브리지 출시로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사업 기회 확대”

코인개미 0 57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엑스큐어는 최근 글로벌 양자보안 기업 나오리스 퀀텀 프로토콜의 공식 나오리스 브리지(Naoris Bridge)를 개방하고, 이를 통해 합작법인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해 국내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브리지는 사용자가 나오리스 토큰을 이더리움과 BNB 스마트체인 간에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식 크로스체인 인프라로, 이는 나오리스 생태계의 멀티체인 환경 확장을 의미한다.

엑스큐어는 이 브리지 출시가 디지털자산 인프라의 범위를 거래소에서 지갑, 커스터디, 크로스체인 및 스마트컨트랙트 검증 영역으로 확대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브리지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자산 이동을 지원하는 기본 인프라로, 지갑 연결, 스마트컨트랙트, 및 토큰 이동 검증과 같은 다양한 기술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다. 이로 인해 개인키 관리, 지갑 보안, 노드 신뢰성, 거래 무결성 그리고 스마트컨트랙트 검증 등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엑스큐어는 이 분야가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의 신규 적용 시장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해 금융기관, 통신사, 공공기관, 그리고 디지털자산 사업자들 대상의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회사는 디지털자산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의 토큰화, 기관용 커스터디 및 지갑 인프라, 크로스체인 결제 인프라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보안 및 신뢰성 강화를 위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엑스큐어는 나오리스의 양자내성 보안 및 탈중앙화 신뢰 검증 기술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사업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 이미 회사는 국내에서 유심(USIM), 이심(eSIM), 보안칩 및 인증 인프라 등 보안 사업 관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나오리스의 글로벌 보안 기술을 국내의 금융, 통신, 공공 및 디지털자산 시장에 접목할 방안을 추진 중이다.

엑스큐어의 관계자는 "나오리스 브리지의 출시는 나오리스 생태계가 이더리움과 BNB 스마트체인을 아우르는 멀티체인 환경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사례"라며, "브리지, 지갑, 커스터디, 노드, 스마트컨트랙트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는 향후 양자보안 기술이 적용될 주요 영역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엑스큐어는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해 국내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시장을 양자보안의 신규 적용 영역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