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법인 고객 위한 자유형 스테이킹 서비스 '스테이킹 플러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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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법인 고객 위한 자유형 스테이킹 서비스 '스테이킹 플러스' 도입

코인개미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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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법인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스테이킹 플러스'를 출시하며 기업의 자산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입출금 및 거래에 제한이 없는 자유형 구조로, 기업들은 언제든지 가상자산을 매도하거나 외부로 출금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스테이킹과는 차별화된 점으로, 자산 동결 문제 없이 즉각적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코빗은 5일 해당 스테이킹 서비스의 법인 고객 확대를 위한 기술적·운영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점차 증가하는 기업들의 가상자산 활용 수요에 발맞춰 법인 거래 허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현재 '스테이킹 플러스'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트론(TRX), 폴카닷(DOT) 등 주요 가상자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정우 코빗 CTO 겸 CPO는 "법인 고객의 가상자산 운용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충족하기 위한 기술적·운영적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투명하고 안전한 스테이킹 환경을 구축하여 법인과 개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서비스는 앞으로 정부의 가이드라인과 관련 법령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궁극적으로 법인 고객이 서비스에 동의하고 보유하고 있는 자산만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기업들이 가상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코빗은 법인 고객들의 자산 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혁신적인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서비스 도입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의 제도적 기반이 다져질 때 필요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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