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2025 G3 채권 부문에서 두 개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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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5 G3 채권 부문에서 두 개 상 수상

코인개미 0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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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미디어 플랫폼 ‘The Asset’이 주최한 ‘2025 G3 채권 부문’에서 두 개의 주요 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로써 신한투자증권은 BEST IN PORTFOLIO MANAGEMENT (SOUTH KOREA)와 TOP INVESTMENT HOUSES IN G3 BONDS FOR 2025 (SOUTH KOREA) 두 부문에서 조명을 받게 되었다.

‘The Asset’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금융 미디어 플랫폼으로, 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Fixed Income Survey를 통해 채권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들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수상에서 신한투자증권은 특히 ‘BEST IN PORTFOLIO MANAGEMENT (SOUTH KOREA)’ 부문에서 황성훈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장이 Highly Commended(우수상)로 선정되었다. 황 부장은 고객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높은 성과를 이끌어낸 공로로 인정받았다. 그는 주요 투자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또한, TOP INVESTMENT HOUSES IN G3 BONDS FOR 2025 (SOUTH KOREA) 부문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이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와 함께 한국 증권사 중 뛰어난 투자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상은 아시아 채권 시장에서 활동 중인 120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결정된 결과인데,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신뢰받는 투자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석철 신한투자증권 S&T그룹 대표는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아시아 시장에서 ‘일류 신한’의 비전과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한 성과”라며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과 도전을 통해 세계 채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신한투자증권이 아시아 채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투자 전략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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