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최근 15거래일 누적 공매도 비중 순위
최근 15거래일 동안의 코스닥 시장에서 누적된 공매도 비중 순위가 발표되었다. 아미코젠(092040)은 총 공매도량이 891,215주로, 총 거래량의 15.03%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전일 종가는 3,990원이었고, 공매도 평균가는 4,037원이었으며, 차이에 따른 대비율은 -1.16%로 나타났다. 이는 공매도 포지션에서 수익을 실현한 것을 의미한다.
메가스터디교육(215200)은 35,109주가 공매도되었으며, 총 거래량의 13.58%에 해당한다. 전일 종가는 46,350원이었고, 공매도 평균가는 46,819원으로 -1.00%의 대비율을 기록하였다. 이는 공매도 투자자들에게 약소한 수익을 안겨주었음을 나타낸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총 1,126,600주의 공매도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고, 공매도 비중은 13.32%였다. 이 회사의 전일 종가는 118,700원이었으며, 공매도 평균가는 118,088원에서 거래되었다. 대비율은 +0.51%로, 공매도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코프로 에이치엔(383310)과 에코프로(086520)도 각각 12.32%와 12.27%의 공매도 비중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두 종목 모두 공매도 평균가가 전일 종가보다 높아,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많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에코프로(086520)는 공매도 평균가가 49,460원이었으나, 전일 종가는 49,650원이었다.
상위 10위 내에서는 넥스틴(348210)과 SM C&C(048550)도 눈에 띄었다. 넥스틴은 11.71%의 공매도 비중을 보였고, SM C&C는 11.53%로 뒤를 이었다. 넥스틴은 전일 종가가 51,000원으로, 공매도 평균가는 47,164원으로 8.13% 대비율을 기록, 손실을 본 경우였다. SM C&C는 공매도 평균가가 1,358원이었으나 전일 종가는 1,349원으로, -0.66%의 대비율로 작은 이익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펄어비스(263750), 예스24(053280), 에스씨디(042110), 티씨케이(064760), 파세코(037070) 등의 종목들이 상위 15위 내에 포함되었다. 각 종목의 공매도 비중과 전일 종가에 따른 대비율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이다. 공매도 투자자들은 이 정보를 활용하여 보다 전략적인 거래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이번 공매도 비중 순위는 코스닥 시장의 각 종목들의 투자 매력도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