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20억원 화장품 제조사와 50억원 매출 커피 프랜차이즈 매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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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20억원 화장품 제조사와 50억원 매출 커피 프랜차이즈 매물로 나와

코인개미 0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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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M&A 매물장터에 연매출 220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화장품 및 생활화학제품 제조 기업 A사가 매물로 등장했다. A사는 현재 시장 확대를 위해 50억에서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며, 주로 세제와 화장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자동화된 생산 시스템과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주문자위탁생산(OEM)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수출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선진국 시장을 타겟으로 해외 브랜드 및 유통사와 협력해 현지 신제품 론칭을 계획 중이다.

또한, 연매출 50억원 규모의 커피 프랜차이즈가 매물로 등록됐다. 이 업체는 배달카페 전문으로, 현재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디저트 부문에서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 업체는 현금성 자산이 풍부하고 금융 부채가 1억원 이하로, 안정적인 자산 구조를 갖추고 있다. 올해 영업이익률은 50%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매각가는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의 3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모의해킹 및 IT 보안 전문 기업 C사도 매물에 올라왔다. 연매출 20억원을 기록하는 C사는 모의해킹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춤형 보안 진단 및 모의해킹 서비스를 제공한 경력이 있다. 특히, 스마트팩토리,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을 활용한 첨단 장비 보안 진단의 경험이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사업 확장을 위해 연계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헬스케어 업체 D사는 의료기기 제조 및 개발이 가능한 업체를 매수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투자 가능 금액은 약 100억원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부산 및 경인 지역에서 주류 유통 및 식자재 물류 사업을 운영 중인 E사는 사업 확대를 위해 식음료 디저트 및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 인수를 원하고 있으며, 희망 인수 금액은 100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금속가공 제조업체 F사는 비철금속 제조 기업 인수를 원하고 있다. F사는 기존에 비철금속 제품을 외부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왔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자 하며, 희망 인수 금액은 7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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