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부산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에 1억1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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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부산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에 1억1000만원 지원

코인개미 0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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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부산 지역의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에게 1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후원금은 장기간의 투병 생활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질환 아동의 의료비와 장애보조기구 구매에 사용될 계획이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질환 아동에게 있어 치료비 지원이 큰 보탬이 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거래소와 월드비전은 2019년부터 희귀질환 아동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장애를 보조하는 기구 지원 및 가족 화합을 위한 캠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총 153명의 희귀질환 아동이 지원을 받아왔다.

이번 후원은 특히 저소득층 아동에게 치료비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을 위한 자원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이러한 정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지원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동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노력이 장기적으로는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각 기업과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거래소의 이번 후원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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