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주요 종목, 북미 배터리 시장에 악소리 높은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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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요 종목, 북미 배터리 시장에 악소리 높은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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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코리아는 LG, 삼성, SK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가 북미에 지어온 공장에 핵심 자동화 설비를 독점 공급한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술로 인한 전력 수요의 급증이 북미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가운데 에이아이코리아가 주요 수혜주로서 부각되고 있다. 이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해액 중앙공급시스템(CESS)을 무기로 AI 관련 특수를 선도하고 있으며, ESS 사업과 로봇 분야로도 사업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중엔시에스는 수냉식 냉각 시스템의 대표주자라는 분석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였다. 신영증권의 평가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6년 말 해외 생산기지 운영을 시작한 뒤 미주 지역에서의 수냉식 ESS 양산업체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된다. 이런 전망은 삼성SDI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 ESS 라인의 물량을 대응할 계획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액체생검 기반의 미세잔존암(MRD) 탐지 기술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암 조직 분석 방식과는 차별화된 접근법으로, 혈액에서 암 유래 DNA의 후성유전학적 특징과 구조적 특성을 AI를 통해 통합 분석하는 방법이다.

엣지파운드리는 AI 모니터링 시스템 전문기업 엠테이크와 협업하여 유아용 헬스케어 카메라인 '맘아이'를 출시한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이 제품은 한국과 북미 시장에서 동시에 사전 판매를 시작하고 있으며, 엣지파운드리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유아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굿워터캐피털이 비마이프렌즈의 인수 과정에서 약 2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 덕분에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인수에 필요한 총 자금은 약 500억원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비마이프렌즈의 자금 마련 성공이 드림어스컴퍼니와의 사업 시너지를 높여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소룩스는 아리바이오의 합병 증권신고서 재제출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올랐다. 아리바이오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로 인해 반복된 진행 지연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통과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최초의 분말형 혈액투석제를 개발함에 따라 소폭 상승하였다. 기존 수입 제품에 의존했던 시장에서 국내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유통 안정성과 치료 환경의 개선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탑런토탈솔루션은 상장 후 첫 중간배당을 발표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주당 50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안정적인 배당 정책 실행이 기업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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