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114090), 외국계 매수 유입으로 3거래일 연속 소폭 상승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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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114090), 외국계 매수 유입으로 3거래일 연속 소폭 상승 +3.04%

코인개미 0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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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114090)의 주가가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3.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GKL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강남의 코엑스점, 드래곤시티점, 그리고 부산 롯데점 등에서 다양한 게임 테이블과 슬롯머신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기준으로 GKL은 174대의 테이블, 354대의 슬롯머신, 145대의 전자게임 테이블(ETG)을 갖추고 있다.

주식 거래에 있어, GKL은 개인 투자자들보다는 외국계 자금의 유입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10월 16일 기준으로 개인 투자자는 120,354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033주를 순매도하며 기관투자자들이 30,774주의 매수에 나섰다. 이는 외국계 자금이 GKL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최근 중국의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이 예고되는 가운데, GKL은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GKL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GKL은 2025년 9월 카지노 매출액이 347.84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한 것으로 보고했다. 반면, 2025년 8월 매출은 350.8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했음을 발표했다. 이러한 매출 증가는 외국 관광객들의 복귀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들의 전망도 긍정적이다. 최근 GKL에 대한 여러 증권사들은 평균 목표가를 19,318원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한화투자는 20,000원의 목표가로 'BUY'를 추천하고 있다. NH투자와 하나증권 또한 각각 21,000원으로 목표가를 잡고 있으며, 유진투자는 22,000원으로 올렸다. 이러한 긍정적인 분석들은 GKL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 외국계 자금의 유입과 높은 목표주가는 GKL이 다가오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나타낸다. GKL의 주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시그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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