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어드 출범, 국내 최대 독립 IT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 예고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블루어드 출범, 국내 최대 독립 IT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 예고

코인개미 0 54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SAP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주자인 ISTN과 디지털 자산 플랫폼 전문 기업 INF컨설팅이 합병해 신설된 법인 블루어드(Blueward)가 27일 공식 출범했다. 이로써 블루어드는 국내 최대의 독립 IT 컨설팅 및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블루어드의 이사회 의장인 이성열 회장은 “이번 합병을 통해 B2B 디지털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 최강자로 부상할 것”이라며, 이를 “K-액센츄어의 탄생”으로 표현했다. 블루어드는 SAP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에서 ISTN과 디지털 자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INF컨설팅의 강점을 결합하여, 20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루어드의 주요 경영진으로는 ISTN의 김종도 대표가 총괄 CEO로 임명되었으며, INF컨설팅의 백만용과 김재영 대표가 각각 금융 및 제조유통 부문을 이끌게 된다. 또한, ISTN에서 활동하던 김종수 본부장과 남기웅 본부장도 IT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부문 대표로 각각 선임되어, 신설 법인이 전반적으로 강력한 리더십을 갖추게 되었다.

새로운 기업명 ‘블루어드’는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우량주를 뜻하는 ‘blue’와 ‘향하다’는 의미의 ‘ward’를 결합한 것으로, 회사의 비전을 함축하고 있다. 블루어드는 향후 2027년 IPO(Initial Public Offering)를 추진해 더욱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디지털 블루칩으로 자리잡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어드는 기존의 SAP 클라우드 전환 서비스와 디지털 자산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IT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따라서 블루어드의 출범은 국내 IT 컨설팅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며, 대형 IT 기업들과 경쟁 관계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들에게는 향상된 서비스와 보다 나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블루어드의 성장은 K-액센츄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국내 디지털 Transformations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IT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에서의 성장은 물론, 디지털 자산 건전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