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주 에스팀,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300% 상승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새내기주 에스팀,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300% 상승

코인개미 0 3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에스팀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3만4000원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유명 모델 전문가인 장윤주와 한혜진이 소속된 에스팀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따따블' 현상을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팀의 시초가는 공모가 8500원 대비 260.59% 상승한 3만650원에 형성되었고, 이후 주가는 상승폭을 키우며 하루 동안 최대 가격 상승폭에 도달했다. 이러한 성장은 에스팀이 진행한 수요 예측에서 13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투자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참여기관 99%가 상단 가격 이상을 제시하면서 공모가는 희망 범위인 7000원~8500원의 상단에 확정되었다.

일반 청약에서도 에스팀은 경쟁률 1960.87대 1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청약 증거금은 약 3조7501억 원에 달하며, 이는 투자자들이 에스팀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음을 나타낸다.

에스팀은 2004년에 설립되어 모델 소속사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브랜딩 콘텐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매출액은 2021년 254억 원에서 2024년에는 356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또한 2024년에는 20억 원으로 흑자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긍정적인 전망은 에스팀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상장 첫날 이와 같은 급격한 주가 상승은 에스팀이 브랜딩 및 마케팅 분야에서의 역량과 시장에서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 이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신규 주식 투자자들과 기존 주주 모두가 에스팀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높은 기대감을 품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주식 시세 변화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