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로 사회에 기여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로 사회에 기여

코인개미 0 10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지난해 자신의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기부는 16년째 이어지며, 누적 기부액은 총 347억 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는 2008년 임직원에게 한 발언에 근거한 것이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의 공익법인을 통해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을 통해 이루어지며, 장학금 지원,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문화 체험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한국과 세계의 미래 세대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이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1,127억 원에 이른다.

미래에셋그룹은 계열사와 공익법인 간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와 깊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 회장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라는 신념 아래 나눔의 가치를 일관되게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과학기술 발전과 청년 인재 양성 등 미래 경쟁력과 연관된 분야에 집중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를 추구하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강조했다. 그의 기부로 인해 젊은 세대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로써 박현주 회장은 기업과 사회 간의 경계를 허물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의지를 드러내며, 우리는 그의 몸소 실천하는 기부 행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의 지속적인 기부가 미래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