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376900), 상승세 지속하며 주가 3.61% 상승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최근 주식 시장에서 3.61% 오른 39,800원의 거래가 이루어졌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 기반의 재생 치료 플랫폼을 전문으로 하며, 의료용 환부 모델링 AI, 일회용 재생 키트, 개인 맞춤형 바이오잉크, 그리고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를 조합한 초정밀 장기 재생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의료 3D 바이오프린터(Dr.INVIVO 4D2D), 일회용 의료기기 키트(Dr.INVIVO AI Regen Kit), 모바일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AiD Regen) 등을 포함하고 있다.
회사의 최대 주주는 유석환으로, 보유 지분은 24.89%에 달한다. 최근 발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9.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59% 증가했지만, 여전히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지속 상황이다. 영업이익은 0.72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이루었지만, 순손실 규모는 11.34억원이었다.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대형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당뇨 발 재생 치료에서 '공공 보험 수령'을 공식 확인하였다는 소식에 급등한 바 있다. 이는 회사의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을 배가시키며, 앞으로의 성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러한 추진력 덕분에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의료기기 및 AI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한편, 11월 10일 거래일의 경우, 로킷헬스케어는 34,600원에 마감하며 1.98% 하락했으나, 이전 거래일인 11월 7일에는 4.59% 상승했다. 이러한 변동성은 한국 주식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외부 요인, 특히 기관투자자의 매매 동향 및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에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로킷헬스케어의 주가는 향후 햇빛을 도입할 기술적 진전 및 미국 내 관련 시장의 성장세와 맞물려 긍정적인 전망을 이어가고 있다. 주가는 여전히 조정 국면일지 모르지만, 회사의 매출 성장률 및 기술 혁신이 여전한 만큼, 시장에 미치는 요인은 앞으로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