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071320) 주가 소폭 상승, +4.68%로 4거래일 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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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071320) 주가 소폭 상승, +4.68%로 4거래일 만에 반등

코인개미 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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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071320)의 주가가 4거래일 만에 반등하여 4.68% 상승한 81,100원으로 거래를 마감하였다. 이는 최근 몇 가지 긍정적인 기업 실적 정보와 시장의 기대가 맞물리면서 단기적인 주가 회복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집단에너지사업을 기반으로, 지역냉난방과 전기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거와 상업지역에 에너지를 통합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산업통상자원부로, 지분율은 64.63%에 달하며, 서울특별시가 10.36%의 주요주주로 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월 열판매량이 94.2만Gcal로 전년 동월 대비 23.5% 증가했으며, 전기판매량 또한 1,054GWh로 38.7%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냉수 판매량은 1.5만Gcal로 16.7% 감소했다. 이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보이며, 앞으로의 시장 추세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주식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5거래일 동안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은 매도세를 이어갔다. 공매도 거래량에서는 7월 3일 기준으로 586건이 발생하여 전체 거래량의 2.58%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공매도 거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신 애널리스트 보고서에서는 평균 목표가가 83,333원으로 설정되면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하나증권과 유진투자는 각각 90,000원과 104,000원의 목표가를 제시하며 강력 매수 추천을 하고 있어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유상증자와 관련된 재공시 일정이 다가오고 있으며,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의 방미 일정도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촉각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외부 변수 또한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자들은 더욱 신중한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종합적으로, 지역난방공사는 최근 긍정적인 실적 발표와 기술적 반등으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을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외부적인 리스크와 매도세도 존재하므로, 향후 시장의 반응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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