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4조원 유입으로 업계 최대 규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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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4조원 유입으로 업계 최대 규모 기록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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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2023년 1분기에 4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새롭게 유입되었다고 16일 발표하였다. 이번 신규 자금 유입은 전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수치로,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 13조원 중 약 33%인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흘러들어갔다. 이는 한국의 42개 퇴직연금 사업자 중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게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을 유치한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DC(확정기여형) 및 IRP(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은 36조7767억원으로 집계되어, 이러한 적립금 규모에서도 전체 금융권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금융업계에서 ‘연금 강자’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음을 드러내 주는 데이터이다. 특히,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연금 자산이 64조원을 넘어, 증권 업계 최초로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미래에셋증권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 지난 4년간 연속으로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사업에 대한 신뢰와 높은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고객들이 보다 풍요로운 은퇴 후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퇴직연금 분야에서의 운용 역량을 더욱 향상시키고, 고객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고객의 은퇴 이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비전은 미래에셋증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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