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230360), 주가 소폭 상승세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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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230360), 주가 소폭 상승세 +4.25%

코인개미 0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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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주식 코드: 230360)은 2025년 7월 15일 기준으로 주가가 4.25%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온라인 종합 광고 대행업체로, 광고 제작과 광고 매체 대행을 동시에 수행하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마케팅과 그로스 해킹 기법을 활용한 그로스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어,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회사의 자회사로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을 적극 활용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데일리앤코'와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있다. 두 자회사는 각각의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발휘하며 에코마케팅의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최대주주인 김철웅 씨는 에코마케팅의 45.0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회사의 경영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7월 15일의 거래에서는 주가가 9,160원으로 마감했으며, 비록 -1.19%의 하락률을 기록했지만, 전반적인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최근 5일 동안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순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 투자자들이 32,906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3,103주를 순매도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에코마케팅은 자사주 매입 발표로 인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5년 7월 15일, 보통주 539,375주(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며, 이로 인해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자사주 매입은 일반적으로 주가를 지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향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들도 에코마케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평균 목표가는 10,340원으로,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하나증권은 'BUY' 의견을 제시하며 목표가를 11,500원으로 설정했다. 더불어 KB증권 또한 'BUY' 의견을 유지하며 10,000원의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면서 에코마케팅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에코마케팅은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업계에서의 유망한 주자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이다. 자사주 매입과 긍정적인 증권사 평가 등이 주가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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