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억원 연매출 특수 플라스틱 제조사 매물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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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억원 연매출 특수 플라스틱 제조사 매물에 나서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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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370억원을 기록하는 특수 플라스틱 소재 생산 기업이 매수자를 찾고 있다. 해당 기업 A사는 전선 및 케이블 산업에 주로 사용되는 특수 플라스틱 소재를 생산하며, 최근 증가하는 전력 및 통신 케이블에 필요한 원료를 주요 시장 플레이어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A사는 합성수지 기반의 복합소재를 사업의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공급 체계를 확립하였다. 고객사의 설비 요구에 맞춘 맞춤형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업 A사의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더불어, 매물로 나온 또 다른 플라스틱 제조사 B사는 연매출 80억원을 기록하며, 플라스틱 소재 및 친환경 관련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다. 이 회사도 경영 승계를 위한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B사는 특유의 플라스틱 소재 제조 기술을 통해 거래처 다변화를 이뤄내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C사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 금형, 조립 공정을 갖춘 회사로, 주요 거래처는 가전 및 자동차 부품 분야에 위치하고 있다. C사는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제조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C사 또한 경영 승계 문제로 매각을 검토 중이며, 연매출은 50억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제강 제조 분야에서 외감 업체인 D사는 소재·부품 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금 및 연마 처리 기술 또는 레이저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D사는 인수 가능 금액으로 500억원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을 운영하는 E사는 200억원 규모 이내에서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선호하는 기업은 출판, 광고, 교육 및 콘텐츠 제작 관련 사업체다. E사는 인수 대상 기업의 실적 기준으로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이상의 조건을 제시하며, E사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 인수를 원하고 있다.

의약품 도매업을 영위하는 외감기업 F사는 헬스케어, 의료기기, 소독 및 친환경 기업 인수를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각각 특유의 강점을 살려 M&A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기업 간의 매각 및 인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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