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개형 ISA 만기 고객 대상 연금계좌 전환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만기 고객을 위해 특별한 연금계좌 전환 이벤트를 4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함으로써 고객들이 세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중개형 ISA 계좌는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의 이전이 가능하여, 이를 통해 고객들은 과세이연 및 추가 세액공제 등 장기적인 자산관리 측면에서 유리한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이벤트는 ISA 만기가 도래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자금 운용 방안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만기 자금 100만원 이상을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해야 하며, 경품 지급이 이루어질 때까지 연금저축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호암미술관에서 열리는 김윤신 작가의 회고전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 티켓 2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전시는 조각과 회화를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추천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SA 만기 이후 자금 운용에 대한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연금계좌 전환을 통한 절세 및 장기투자 기회를 제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산 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증권의 이번 이벤트는 금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