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첫 IMA 상품 4000억 원 완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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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첫 IMA 상품 4000억 원 완판 성공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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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첫 번째 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1호’의 4000억 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의 예탁금을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여 그 성과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구조로, 일반 투자자에게 기관 중심의 기업금융 투자 영역을 개방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N2 IMA1 중기형 1호'는 투자 기간이 2년 6개월로 설정되어 있으며, 연 기준 수익률은 4.0%로 책정되었다. 모집 금액은 총 4000억 원으로, 이 자금은 기업대출, 회사채, 인수금융 등의 기업금융(IB) 자산에 중심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특히, 만기까지 상품을 보유할 경우 NH투자증권이 원금 지급을 약속하는 구조여서 안정성 또한 갖추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IMA 출시를 계기로 개인 자산 관리 시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기업금융 기반의 투자를 통해 자본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이번 IMA 완판은 사업자 지정 이후 우리 자산운용 역량과 시장 신뢰를 동시에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 발굴과 모험 자본 투자 확대를 통해 자본시장 내 생산적 금융의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IMA 상품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까지 첫 상품을 완판하는 성과를 거두며, 자본시장에서의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잡고 있다. 기업금융 투자 모델을 통해 일반 투자자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투자자층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보다 많은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가 한국 금융 시장의 다변화와 투자 환경의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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